2011/11/16 23:23
출발 비됴 여행에서 소개해주길래 봤다.
예고편에서 보면 잼 있겠던데. 전개가 좀 지루하다.. 형사아자씨의 상상과 꿈꾸는 장면은 전제적인 흐름에 방해가 될정도로 자주 비춰진다.
결말이 궁굼하여 끝까지 봤는데... 글쎄.
차라리 틴에이지 sf 공포물이었으면 더 좋을뻔 했음.. 트와이라잇 같은거 요즘 꽤 잘벌자나... 이 영화는 완전 공포물이지만.. 쌍둥이중 하나와 사랑에 바진 여인네가 갈등의 시발점이 되면서. 좀 재미있어지더라고...
전체적으로 좀 그저 그랬다
별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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