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울트라깡스 2006/11/09 10:03


오랜만에 드라마 한편을 완료했다.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2가 완료될때까지 기다리고 있는터라서 그 사이 볼 시리즈물이 필요했다.
눈물 찍 싸는 그런 감동적인걸 고르고 있었는데 1리터의 눈물을 알게 되었다.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고 하더군.. 슬프더라 근데 눈물은 안나더라.. 주인공은 정말 1리터는 흘릴정도로 많이 울더군..

발랄하고 공부도 잘하는 어떤 소녀가  요상한 병에 걸려서 점점 죽어가는 과정에서 가족애와 친구들의 우정을 느끼게 해주는 그런 드라마다.

볼만했다.  그렇지만 내 주변사람들 중에서 이걸 볼사람은 별로 없을듯...
참. 주인공 열라 귀엽게 생겼다.  찾아보니 사와지리 에리카라고 하더군. 일본의 문근영이라고 불리우는 잘나가는 배우더군.
엄마가 프랑스인인 혼혈아다.. 어쩐지...
일본에  이쁜애들은 대부분 혼혈인것 같다.




귀엽지?
하지만 문근영과는 차이가 많이 난다는점...
그게 뭐냐면...




근영이는 이런거 안찍어...

별점 :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