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02 12:41

나에겐 살짝 비호감이었던 김아중을 호감형으로 만들어 버린영화.
역시 배우들은 연기도 중요하지만 좋은 역할을 맡아야 한다. 잘 못 만들면 허접한 로맨틱 코미디로 전락해버릴 스토리인데
잼나게 만든것 같다.
별점 ★★★☆☆ (깡스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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