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울트라깡스 2006/04/27 17:46


레즈비언와 양성애자들로 구성된 사람들의 삶과 사랑을 적나라하게 혹은 재미나게 표현한 드라마다.

처음에 볼땐 야한 장면 좀 나오겠거니 하고 봤는데, 의외로 그 스토리에 반하게 된 드라마다.

5명의 레즈비언들, 양성애자 여성, 레즈비언의 이복언니(이성애자)와 뒤늦게 자신의 성정체성을 찾는 여성과 그녀의 남자친구를 메인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파격적인 소재와 화면으로 캐이블 방송에서만 방영하고 있다. 그 옛날 플레쉬 댄스에서 춤추는 아가씨로 등장했던 제니퍼빌즈도 오랜만에 본다.

나이가 많이 들었을텐데 여전히 아름답소.. 여기선 지적인 레즈비언으로 나온다.



제니퍼 빌즈 ..63년생... 된장 많이 드셨삼.그래도 아름답소.






성인들만 보삼..

별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