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03 21:26
벤 애플렉이 감독이고 그의 동생이 주연이네..
생각지도 못했는데 꽤 흥미진진하더라. 미스틱 리버를 쓴 작가의 작품을 원작으로 했다던데.
미국 저소득층 사회가 안고 있는 아동학대에 관해 뭐가 옳고 뭐가 그른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이 영화의 스타일은 미스틱 리버 같은 추리 스릴러라고 보면 된다.
아이를 잃어버린 어떤 저소득층 가정의 부부가 자신들의 조카를 찾아달라며 동네에서 굴러먹었던 사립탐정을 고용하게 된다.
그 사립탐정은 경찰이 파고들수 없는 구역의 깡패들을 들쑤시며 수사를 해나간다.
사립탐정과 경찰의 수사망이 점점 좁혀 오면서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는데...
꼭 이렇게 써 놓으면 호기심을 유발하더라고.. 그래서 내도 써봤다.
별점 ★★★☆☆ 깡스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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