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06 21:35
방송국 PD로 일하는 이혼녀 아줌마가 주인공, 어느날 코미디언 오디션으로 뽑게된 젊은 남자와 사랑에 빠지는데...
그니깐 간단히 말해서 애 딸린 이혼녀와 젊은 영계와 좋아라 하는 그런 내용이다. '프라임 러브' 와 비슷한데,
솔직히 프라임 러브 보다 이게 더 나은듯. '프라임 러브' 깡스닷넷에서 조회해보시오.
근데 제목이 왜 '절대로 네 여자가 될 수 없을꺼야' 일까?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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