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울트라깡스 2006/05/11 20:16


요즘 한참 보고 있는 TV 드라마다.
주인공들은 FBI 프로파일러, 범죄 심리 분석 학자들이다.
다루는 범인들은 극도로 흉폭한놈, 미친넘, 편집광,,, 대부분 걍 미친놈들이다.
그런 미친놈들의 행동양상을 분석해서 범인들을 잡아낸다.  주인공 아저씨가.  범인앞에서 생사를 넘나드는 모습을 보면 정말 무모해 보인다.

인간은 솔직히 지 꼴리는대로 행동할텐데 어떻게 자신이 분석한대로 행동할지를 확신하냔 말이지.. 죽을라꼬.
내는 지금 CSI , NCIS, Killer instinct 등 여러 수사물을 보고 있다. 그중에 킬러본능' 하고 비슷한 부분이 있다. 아주 아주 강력범죄라는 점..

그러나 크리미널 마인드는 좀더 세련됐다고나 할까?  주인공들은 정말 인간의 본성에 관해 연구를 많이 한 학자와 같은 느낌이고 킬러본능은 떡대가 아주 좋은 경찰이 주인공이다. 
근데 왜 제목이 킬러 본능일까?
주인공의 아버지는 연쇄살인마, 자식인 주인공도 킬러 본능이 있겠지?
그래서  연쇄살인마들을 잘 잡아낸다는 뭐 그런 뜻으로 제목이 킬러 본능 일지도 모린다.
크리미널 마인드 이야기 하다가 킬러본능 이야기까지 하게 됐네.. 된장.

둘다 함 봐라 볼만 하니깐. 그래도 요즘엔 크리미널 마인드가 회를 거듭할수록 점점 땡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