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울트라깡스 2011/11/16 23:23



출발 비됴 여행에서 소개해주길래 봤다.
예고편에서 보면 잼 있겠던데. 전개가 좀 지루하다.. 형사아자씨의 상상과 꿈꾸는 장면은 전제적인 흐름에 방해가 될정도로 자주 비춰진다.
결말이 궁굼하여 끝까지 봤는데... 글쎄.
차라리 틴에이지 sf 공포물이었으면 더 좋을뻔 했음.. 트와이라잇 같은거 요즘 꽤 잘벌자나... 이 영화는 완전 공포물이지만.. 쌍둥이중 하나와 사랑에 바진 여인네가 갈등의 시발점이 되면서. 좀 재미있어지더라고...

전체적으로 좀 그저 그랬다

별점 : ★★☆☆☆


posted by 울트라깡스 2011/11/13 22:01


독특한 스토리이지만 좀 잔인하고, 내용상 애들이나 심약자가 보면 안될듯. 

이 영화는 마스터즈 오브 호러의 에피소드 한편보는 느낌이 들었다. 실제로 '제니퍼' 라는 에피에서도 짐승같은 여인이 나오는데, 이 영화에서 나오는 야생에 사는 여성도 완전 짐승으로 나온다. 다른점이 있다면, 제니퍼에서는 짐승인 여자에게 남자들은 사랑을 느끼게 되는 거고, 이 영화에서는 인간의 짐승같은 면을 보여준다. 

스토리는 이렇다. 겉으로는 평범한 가정으로 보이는 한 가족이 나오고, 약간 남편이 가부장적인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별 다를것 없는 가족이다. 남편은 사냥을 갔다가 우연히 보게된 야생의 여성을 보고 인간으로의 교화를 목적으로 포획을 해서 자신의 지하실에 가두게 된다.
하지만, 이 남편이라는 작자는 야생녀를 지하실에 가둬둔채로 짐승같이 다루고, 폭력과 강간을 일삼게 된다...

별점 : ★★★☆☆


posted by 울트라깡스 2011/11/13 21:15


이제야 리뷰를 올리게 되는구만, 아래는 예전에 적다가 말았던 리뷰다.

엑스팬의 탄생배경과 친구였던 프로페서X와 매그니토가 대립하게 될때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다
개봉 첫날에 극장에서 봤는데... 남친에게 이끌려 온 여자들 외엔 전부 남자들만 바글바글하더라
와이프도 쿵푸팬더2 보자는걸 우겨서 엑스맨 봤다
역시 하품만 해대더군. 난 전율이 흐름을 느끼면서 봤구만...

액스맨 시리즈중 최고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별점 : ★★★★☆
posted by 울트라깡스 2011/11/13 21:09



24년만에 추억의 천녀유혼이 리메이크 된다고 해서, 예고편만 보고 무지 들떠서 영화를 보게 되었다.
 어릴때 부산의 삼류극장 '동성극장'에서 오백원인가 천원에 2편동시 상영으로 본 적이 있다. 지금 영화가격과 비교하면 정말 껌값이지.  그땐 홍콩영화가 최고조를 달하고 있을때고,  대부분 총질하는 영화, 액션사극 위주였는데, 요즘 홍콩영화는 한국에서 개봉되는 영화로는 견자단 영화정도뿐인것 같다. 

어쨌든 과거 천녀유혼 봤던 30~40대 아저씨들이 이 영화에 많은 관심을 가질 것 같다.
하지만, 이 영화는 좀....
주인공 남자는 띨띨한 연기와 표정으로 일관하고, 여주인공은 이쁘긴 한데 이목구비가 또렸했던 왕조현의 이미지에 비하면 좀 희미한 얼굴?
어릴때 추억이 난도질 당하는 느낌으로 봤다.  스토리는 예전 천녀유혼이랑은 틀리게 연적하의 사랑에 더 촛점을 맞춘것 같던데, 내용 전개상  좀 실망스러웠다.

추억에 빠지고 싶은 사람들 말고, 유역비 팬이나 보면 될 것같다.

아래는 보너스로, 1987년작 천녀유혼의 사진과 보여주는 동영상이다. 오랜만에 추억에 젖어 감상해 보시길.

posted by 울트라깡스 2011/11/13 20:45


신혼부부가 차를 타고 여행을 떠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부인은 만삭이고 남편은 어디서 많이 본 아저씬데 찾아보니 스파르타쿠스에 나온 아저씨로, 얼마전 안타깝게도 병으로 사망한 사람이더만. 
어쨌든 잠시 모텔에서 쉬다 갈려고 했는데, 밤에 남편이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부인이 사라지게 되고 남편은  열심히 부인을 찾아댕기게 된다.
부인은 어떤 이상한 창고에서 깨어났는데 뱃속에 아기가 사라졌고, 자신외에도 여러 임산부들이 아이를 잃어버진채 갇혀 있었다.

볼만한 스릴러물로써, 이게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데 , 좀 과장된듯 ...

별점 : ★★★☆☆

posted by 울트라깡스 2011/11/13 20:33
정말 지루한 영화. 몇번이고 졸음을 내쫓으며 끝까지 감상했다. 화려한 액션과 CG가 훌륭하나, 언더월드 같은 스타일을 원했다면 실망할듯. 우리나라 만화가 형민우의 원작을 영화화 했다고 해서, 기대 많이 하고 봤는데, 뭔가 임팩트가 없어 지루함을 초래한다



별점 : ★★☆☆☆


posted by 울트라깡스 2011/11/13 20:27



견자단 이라서 봤다. 스케일이 크고 적벽대전 같은 영화를 잼 나게 봤다면 추천할 만하다 .
난 살짝 지루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