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13 20:45
신혼부부가 차를 타고 여행을 떠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부인은 만삭이고 남편은 어디서 많이 본 아저씬데 찾아보니 스파르타쿠스에 나온 아저씨로, 얼마전 안타깝게도 병으로 사망한 사람이더만.
어쨌든 잠시 모텔에서 쉬다 갈려고 했는데, 밤에 남편이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부인이 사라지게 되고 남편은 열심히 부인을 찾아댕기게 된다.
부인은 어떤 이상한 창고에서 깨어났는데 뱃속에 아기가 사라졌고, 자신외에도 여러 임산부들이 아이를 잃어버진채 갇혀 있었다.
볼만한 스릴러물로써, 이게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데 , 좀 과장된듯 ...
별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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