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울트라깡스 2011/04/12 13:01


미트페어런츠 시리즈 오랜만에 나왔네.
1편과 2편을 잼 있게 봐서, 또 보게되었는데, 나도 나이가 들어서인지, 이젠 유치해 보이고, 예전만 못하더라, 그리고 배우들도 참 많이 늙었더라.
영화를 보고난 뒤 이젠 아줌마인 제시카 알바의 미친몸매만 기억이 난다.

별점 ★★☆☆☆
posted by 울트라깡스 2011/03/09 17:50



혹시 TV에서  예고편  하는거 봤나?

그럼 당신은 이 영화를 다 본것이다.

완전 유치뽕짝이다.

별점 : ☆☆☆☆☆
posted by 울트라깡스 2010/03/14 19:13


볼수 있는 섹시 코미디물

대충 야한거 좀 나와주고. 코믹한 장면 좀 나와주는 그냥 그런 영화.
남는건 음서.

별점 2점.
posted by 울트라깡스 2009/07/10 13:12


코미디 영환데. 좀 안욱김... 근데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더라..

난 비추

별점 ★☆☆☆☆ 

같은 제목이지만 다른 장르의 영화를 추천하고 싶다.



아주 예전에 본 범죄 액션물+ 약간의 코미디물인데  괜찮게 봤던 기억이 난다.

별점 ★★☆☆☆ 

posted by 울트라깡스 2009/04/27 22:03


비만과 저혈당 증세 때문에 경찰시험에 늘 낙방하는 쇼핑몰 경비원이 위기에 빠진 몰 을 구하기 위해
강도들과 싸운다는 내용.

코믹물이라 시원하게 웃을수 있을줄 알았는데, 초반만 볼만하고, 뒤로 갈수록 유치해서 좀 아쉬웠다.

근데 이 영화가 미국에선 엄청 인기라네... 에이 허접해

별점 ★★☆☆☆

posted by 울트라깡스 2009/01/26 16:26


김수로식 코믹코드를 활용한 코미디물..

감동도 좀 줄라고 노력했는데...

뭐 볼만해..

별점 ★★☆☆☆
posted by 울트라깡스 2008/12/31 13:14



참 발랄한 영화더라.

주인공 안나패리스는 무서운영화 시리즈로 많이 알려져 있다.
느낌은 코미디 배우 같던데. 이 영화에서는 섹시한 플레이보이걸로 나온다.  화장때문인가  꽤 미인이던데...

학교 기숙사를 배경으로 하는 시드니화이트 라는 영화와 매우 흡사하다.
27살 고령(?)이라는 이유로 플레이보이 맨션에서 퇴출된 왕년의 플레이보이 인기 모델이 우연히 여대생 동아리의 기숙사 사감이 된다.

그 동아리 애들은 좀 비호감 애들인데, 주인공이 그들을 호감형으로 변모 시켜주면서 코믹한 장면들을 연출하고, 우짜고 저짜고 하는 ...뭐 그딴 내용이지.

잼있게 봤다.  작품성이고 나발이고 다 필요 없어.  걍 재밌으면 된다.

별점 ★★★☆☆

posted by 울트라깡스 2008/10/06 00:22


ㅋㅋ 잼나게 봤다.
오웬 윌슨 완전 진지하면서 웃긴 캐릭터로 나온다.

가족 영화 스타일인데, 내용은 이렇다.

좀 어리버리한 애들 2명이 고등학교 첫 등교 하는날, 학교에서 악명높은 나쁜놈한테 찍혀서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하게 된다.
그 둘은 앞으로의 학교생활이 계속 이런식으로 갈까봐 두려워하고 있다. 그러던 차에 그 둘은 학교에서 자신들을 지켜줄 보디가드를 고용하게 된다.
보디가드 면접볼때 여러명이 나오게 되는데 UFC의 척 리델 도 잠깐 카메오로 출연 하더라.
아이들은 싼맛에 오웬윌슨을 고용하게 되는데, 그의 실제 정체는 노숙자였던것.

웃으면서 편안하게 봐주면 되겠다.

별점 ★★★☆☆
posted by 울트라깡스 2008/09/16 15:36


광고 기획쪽에 일하던 놈이 자신의 꿈을 찾아서 한 연구소에 입사를 하게 된다.
거기서 아무도 맡지 않는 비운의 프로젝트 99달러 짜리 컴퓨터 개발 프로젝트를 맡게 된다.

뭐 결론은 뻔하지 뭐. 결국 99달러 짜리 컴퓨터 개발에 성공하지만, 나쁜넘들한테 사기당하고, 쪽박 차고, 다시 재기 하는 그런 코미디 영화.
뻔하지만 재미는 있었다.  시간 날때 함 봐는것도 좋아.

별점 ★★☆☆☆ 
posted by 울트라깡스 2008/09/08 15:50

 

아직 개봉 안했군.

모사드의 최고 첩보원 조한은 자신이 잡은 팬텀 이라는 테러리스트를 정부가 협상을 하고 풀어줬다는 말에 또 그를 잡으러 갔다가 팬텀과의 싸움에서 일부러 자신이 죽은것 처럼 꾸민다.
그리고 그가 소원했던 일을 하러 미국으로 떠난다.
바로 그것은 헤어드레서(미용사)가 되는것이다.  조한은 동네의 유명한 헤어드레서가 되고, 나중에 그를 알아본 택시기사가 조한이 살아있음을 팬텀에게 알리게 되어 둘은 또 대결을 하게 되는데...

내용은 요렇다만, 그 과정이 너무 웃기다. 독특한 발음도 웃기고, 바다를 미친듯이 헤엄치는 CG, 그리고 유명한 코미디언 카메오들, 머라이어 캐리도 깜짝 출연해 주신다.


헤어드레서가 되기 위해서 바닥청소 부터 하는 조한.
머리카락이 절대 바닥에 떨어지지 않도록 흡입기를 들고 날아다니는 모습


여주인공과의 데이트를 즐기는 조한.  캐나다 출신의 여배우인데, 오늘 본 영화 '토처드(tortured)' 라는 영화에서도 나오더만.


걍 생각없이 볼수 있는 코미디다. 근데 이런 영화 경멸하는 사람들 많을꺼다. 오스틴 파워가 쓰레기 같다는 사람은 이거 보지마시오(사실 조한이 오스틴 파워보단 훨씬 낫다).

별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