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13 21:15
이제야 리뷰를 올리게 되는구만, 아래는 예전에 적다가 말았던 리뷰다.
엑스팬의 탄생배경과 친구였던 프로페서X와 매그니토가 대립하게 될때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다
개봉 첫날에 극장에서 봤는데... 남친에게 이끌려 온 여자들 외엔 전부 남자들만 바글바글하더라
와이프도 쿵푸팬더2 보자는걸 우겨서 엑스맨 봤다
역시 하품만 해대더군. 난 전율이 흐름을 느끼면서 봤구만...
액스맨 시리즈중 최고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별점 : ★★★★☆
'SF/판타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엑스맨 퍼스트클래스] 엑스맨 전편을 다시 보게만든영화 (0) | 2011/11/13 |
|---|---|
| [천녀유혼 2011] 천녀유혼이 24년만에 리메이크되다. (0) | 2011/11/13 |
| [프리스트] 현란한 액션속에서도 지루함을 떨칠수가 없구나 (0) | 2011/11/13 |
| [토르] 생각보단 좀 유치했던 SF 블록버스터 (0) | 2011/05/16 |
| [히어 에프터] 영화가 참 잔잔하게 감동적이네. (0) | 2011/04/08 |
| [트론] 완전 지루한 SF 액션 블록버스터의 혁명 (0) | 2011/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