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울트라깡스 2007/11/12 18:58


만화를 드라마화한 만화 같은 드라마. 정말 행동들이 만화 같다. 음악을 주제로 한 드라마다. 근데 장르가 클래식이다보니 재미가 좀 떨어진것 같다. 내가 클래식을 몰라서 말이야.

팍팍 와닿는 음악이었으면 좀더 재미났을것 같은데.. 거 있잖아 미야자키 하야오 애니에서 많이 들어보던 히사이시조 의 음악 스타일..



 

근데 요거 무슨 드라마 어워드에서 상 받던데..

별점 ★★☆☆☆.
posted by 울트라깡스 2007/11/12 18:57



촌스런 포스터밖에 몬구했다.

기무라타쿠야가 열혈 검사로 나오는 드라마란다. 재밌다고들 하던데. 너무 스토리가 좀 심심하더라.
큰 사건이 없고 짜잘한 사건들만 있고, 찌질한 놈들만 나오고...

극장판 나온다더만 그거 나오면 볼까나? 별로 안땡긴다.  그나마 뵨사마가 나오고 한국을 무대로 한다는 점이 좀 기대할만 하네..

별점 ★★☆☆☆.


posted by 울트라깡스 2007/11/12 18:55



이제서야 리뷰를 올리게 됐다.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때거지로 나오는 드라마 4400 하고 미슷하다. 근데 좀 다르다.

4400은 몇십년에 걸쳐서 사라졌던 4400명이 동시에 한공간에 나타난다.
그들은 각각 독특한 초능력을 가지게 된다.  4400도 정말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중반쯤에 좀 질질끄는 듯하f면서 재미 없어지더라.
x-file 이나 lost 같은 분위기와 x-man을 짬뽕하려고 하다가 실패한것 같더군.

히어로즈는 평범한 사람들이 특별한 초능력을 가지면서 스토리를 이어간다.

영웅심리를 가진 사람들과 자신의 능력을 돌연변이나, 괴물같이 느끼는 사람들 혹은 나쁜일에 사용하는 사람들 요런 사람들이 마구 등장한다.
새롭고 특이한 초능력자들이 하나하나 나타나는것을 보는 재미도 솔솔하다.
근데 제발 질질 끌지좀 말았으면 한다. 질질끌면 드라마의 재미가 완전 떨어지기 때문이다. 한 에피소드로 끝나는게 아니고 계속 이어지는 드라마이기 때문에 너무 끌면 지루해 질수가 있다. 미국 사람들은 그런것에 익숙한지 몰라도.

빨리빨리를 외치는 한국 사람들은 너무 길어버리면 짜증을 내기 십상이거든,  우리나라 드라마 함 봐라 얼마나 조아. 대부분 20부작 안에 끝나고 길어봤자. 50부작이자나? 그것도 일주일에 2편씩 해주고, 얼마나 좋노..

시즌 2가 진행되면서 왠지 질질끌것 같다는 불길한 예감이 든다.  프리즌브레이크처럼 안되길...

된장 . 히어로즈 이야기 하다가 엉뚱한... 어쨌든 이거 잼 있어...

별점 ★★★☆☆. 깡스추천

 

posted by 울트라깡스 2006/11/09 10:03


오랜만에 드라마 한편을 완료했다.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2가 완료될때까지 기다리고 있는터라서 그 사이 볼 시리즈물이 필요했다.
눈물 찍 싸는 그런 감동적인걸 고르고 있었는데 1리터의 눈물을 알게 되었다.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고 하더군.. 슬프더라 근데 눈물은 안나더라.. 주인공은 정말 1리터는 흘릴정도로 많이 울더군..

발랄하고 공부도 잘하는 어떤 소녀가  요상한 병에 걸려서 점점 죽어가는 과정에서 가족애와 친구들의 우정을 느끼게 해주는 그런 드라마다.

볼만했다.  그렇지만 내 주변사람들 중에서 이걸 볼사람은 별로 없을듯...
참. 주인공 열라 귀엽게 생겼다.  찾아보니 사와지리 에리카라고 하더군. 일본의 문근영이라고 불리우는 잘나가는 배우더군.
엄마가 프랑스인인 혼혈아다.. 어쩐지...
일본에  이쁜애들은 대부분 혼혈인것 같다.




귀엽지?
하지만 문근영과는 차이가 많이 난다는점...
그게 뭐냐면...




근영이는 이런거 안찍어...

별점 : 3개

 
posted by 울트라깡스 2006/10/17 11:09
 
사진 구하기가 힘들구만 .. 직접 캡쳐 할라다가 귀찮아서 안한다.

작년부터 시작한 드라마다.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스토리는 아니고 각각의 에피당 이야기를 마무리 짓는다.

supernatural 은 초자연이란 뜻이지?  어쩐지 X-File 같은류.. 혹은 SF 같은거라고 생각하지?

이건 미국판 퇴마록 같은거다.

우리나라에도 도깨비, 구미호 같은 오래전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의 괴물이나 귀신 이야기가 있듯이  미국에도 구전을 통해서 전해 내려져 오는 귀신이나 괴물들이 있다.
슈퍼네츄럴에서는 이러한 귀신들을 물리치는 한 가족의 이야기 이다.  20대 초반의 총각둘이 나오는걸 보고 유치한 하이틴물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드라마  에피1편을 보고는 계속 보게 되었다.

1편에 주인공들의 엄마가 천정에 붙어서 불에 타죽고 그 아버지와 아들둘은 그 이후 부터 자신의 엄마와 아내를 죽인 정체를 알수없는 초자연적인 적을 물리치기 위해서 사냥을 떠나게 된다.
여기서 사냥이라 함은 '귀신잡으러 다니는것' 이다.

각종 귀신들이 막 나온다.
고속도로에서 히치하이킹을 하는 여자귀신, 인육을 즐겨 먹는 괴물,  링의 사다코와 비슷한 블러디 메리, 물귀신,  상대방을 똑같이 북사하는 복제인간 등등 요상한 놈들이 많이 나온다.

그리고 각 에피 마다 나오는 아리따운 처자들 보는 재미도 솔솔하다 .
어쨌든 , 초자연적인 현상과 전설의 고향 같은 귀신이야기를 좋아라 하는 사람은 꼭 보시오..


별점 ★★★☆☆

posted by 울트라깡스 2006/10/17 11:07


얼마전 국내 드라마 '마이걸', '그린로즈' 를 끝냈다.. 아주 잼 있었다.  여기에 올리려다가 초상권 뭐시긴가 때문에 짜증나서 국내 스타 사진은 안올린다.

새 드라마를  찾다가  트루 콜링을 발견하게 되었다 . 네이버의 어떤 사람이 쓴글인데 함 읽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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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죽은 자의 목소리를 듣고


되돌이켜진 시간을 달리는 '트루'가 있다.


"트루콜링(Tru CALLING)"이란 제목.


의미심장한 내용이 담겨있는 것은 아니지만


'콜링(Calling)'이라는 말이 주는 어감은 흔히 생각하는 것 이상이다.


'콜링(Calling)'의 의미는 '부른다', '전화한다'는 정도지만,


쓰임에 비해 강렬한 인상을 뿜어내는 것은


'초혼(招魂)'의 의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트루(Tru)'라는 주인공의 이름은 대단한 말장난이다.


드라마속에서는 본인 스스로도 "이름 때문에 놀림 많이 받았어요"라고 고백하고 있을 정도인데


어느 면을 보더라도 True(진실)를 연상시킨다. 이것은 극중에서 트루가 하는 역할과 무관하지 않으며, 역할과 이름을 일치시키는 신화적 작명법을 따랐다고 볼 수 있다.


아니나 다를까, 극중 트루의 역할은 현대의 샤먼이다.

<출처 : http://blog.naver.com/henrywotton/1200037355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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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내용인지 알겠나 ?  시체 공시소에서 일하게된 트루(tru) 라는 아가씨가 죽은이에게서 도와달라는 메시지를 듣게 되면서 드라마는 시작된다.

그 메시지를 듣는 순간 트루는 하루전날로 돌아가서 그들의 죽음을 막아야 한다. 요거요거 잼있겠지?

만약에 이 드라마를 그냥 단순히 억울하게 죽은 자들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부분만 나온다면 약간 지루해졌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중간중간에 트루 자신과 관련된 주변 사람들의 하루 일과를 바꿔가는 내용도 재미가 솔솔하다.

예를 들면 자기 동생이 말실수로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됐는데 하루전날로 돌아간 트루가 동생에게 '이런 저런 ' 이야기는 하지말고 '어떤어떤 장소에는 데려가지마라' 이렇게 이야기 해서 상황을 바꿔버리는 그런 장면들.



                                                            <트루 동생  해리슨>


여하튼 계속 잼있게 보고 있다.  나중에 '잭' 이라는 놈이 나오는데 그 부분부터 조금 재미가 떨어질라고 한다.

잭과의 대립은 시즌 1 막바지에 조금 보여주고 본격적으로는 시즌 2부터 진행된다고 한다.

기대된다. 지금 시즌 2의 1편 까지 봤다.

별점 ★★★☆☆

posted by 울트라깡스 2006/10/17 11:05


요거 정신 없이 봤다.
x-file 같은 느낌의 드라마 처럼 느껴져서 별로 안 땡기더만 하나보고 나서 푹 빠져 버렸다.

4400명이 60년간 요상한 빛에 의해 납치됐다가 한날 한시에 돌아온다.

이 4400명은 각각 알수 없는 기이힌 힘을 가지게 된다. 염력이라던지, 예지력, 사람의 마음을 조정할수 있는 능력등..

4400명이 전부 액스맨이 된 것이다.

현재 시즌 1, 2는 완료 됐고 올 여름부터 시즌 3 나온다고 한다.



4400명을 위한 대규모 단체를 결성한 아저씨.



예지력을 가진 58년생 꼬마 아이.



아무런 능력을 찾지 못하다가 시즌 2 마지막에 염력을 가졌다는것을 알게된 아저씨.



남자 없이 혼자서 임신한 아줌마.. 뱃속의 아이는 불길한 기운을 아줌마에게 알려준다.



사람을 치유할수 있는 능력의 총각..4400 단체의 2인자에서 1인자가 된다.



주인공 아저씨의 아들.. 4400명중 하나는 아니지만 스토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총각
열라 몬생겼삼..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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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트라깡스 2006/10/17 11:04


혼자 주말에 점심을 묵는데 TV가 잼 나는것 안하더라. 그래서 밥 묵으면서 볼수 있는 짧은 드라마나 한편 볼까?
NCIS 를 발견하고 그냥 화면만 틀어놓고 밥이나 묵으야지 하면서 1편을 보기 시작했다.

점심을 45분간 묵었다. 그리고 밥상을 발로 밀어놓고 다음날 새벽까지 계속 봤다. 
조금 눈 붙였다가 다시 밥 묵고 다시 보기 시작했다. 너무 잼있어서 아껴서 봐야지 하면서 일단 접었다. 시즌 2편 중반까지 본것 같다.

원래 CSI 를 열라 조아라 하는데 . 이 드라마를 보고 CSI 는 너무 딱딱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CSI 보다 더 나은것 같다.

이 드라마는 중간중간에 위트 넘치는 대사들이 재미를 더해준다.



NCIS 팀원들..



왼쪽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대장  깁스, 대통령 경호원이었던 케이트 , 경찰에서 NCIS로 스카우트 된 토니,  독특한 마인드의 소유자 법의학자 애비, 병리학 박사 덕키..



내가 제일 조아라 하는 녀석 토니 디노조.. 열라 웃기는 녀석이다.



요상한 경험담을 지겹도록 이야기 하는 덕키 박사.



못할것 없어 보이는 깁스 아저씨


정이 많은 케이트.. 토니하고 티격태격하는 장면들이 잼있다.





요상한 피어싱에 문신., 검은색 화장을 주로 하는 법의학자 애비..
혼자서 10명분의 일을 할 정도로 뛰어난 법의학자.. CSI 는 부문별로 일하는 사람이 있지만.. 여기선 애비 혼자서 다 한다.




시즌 2 부터 나오는 신참 맥기.. 요 녀석도 토니한테 당하는게 참 재밌다.
그리고 이놈은 컴퓨터를 열라 잘 다루는 MIT 출신의 수재다..

별점 ★★★☆☆  깡스추천

posted by 울트라깡스 2006/10/17 11:02


홀리랜드 '성지'  좋은 제목이다. 허허.
일본 드라마를 전혀 보지 않는 강군이 우연히 홀리랜드의 정보를 접하고 나서. 함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가 지금 개봉중인 '싸움의 기술'과 비슷하다고 한다. 단지 진지한 버젼이라고 하나?

내용은 이렇다.  어릴때 부터 왕따로 살아온 '카이시로' 는 맨날 뚜드리 맞고 놀림 당하고 하니까.. 학교도 잘 안간다.

갈데도 없어서 밤만 되면 불량배들이 득실거리는 밤거리를 배회한다. 주로 오락실(100원 넣고 하루종일 하는놈)
그가 갈곳은 거기 밖에 없다고 한다. 

어느날 불량배가 시비를 걸었는데 '카이시로'는 번개같은 원투 펀치로 작살을 낸다.  깡패들 사이에 불량배들만 골라 패는 '양아치 사냥꾼'이 돌아다닌다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하면서 점점 유명해 진다. 

자신이 얼마나 강한지를 모르고 겁만 열라 많은 왕따맨 카이시로군..

사실은 이렇다..

어릴때 부터 혼자놀기의 진수를 보여주던 그가 우연히 복싱에 관한 책을 보고 나서 책의 첫머리 '원투 펀치'를 따라했다.

2년동안.. 하루에 3000번씩..

자연스럽게 고수가 된것이다. 그러다가 깡패들하고 싸울수록 점점더 강해진다. 
복싱하는 놈에게서 스텝을 배우고.. 가라데 하는 놈하고 싸워서 친해지고 발차기를 배운다.

잼 있겠지? 좀 유치하게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만화가 원작이라 그런갑다. 그래서 요거 애니메이션으로 만들면 억수로 잼 나겠는데..
그래도 드라마 13부작인데.. 한방에 다봤다.  나름대로 몰입감이 있었다. (실은 편당 25분밖에 안하더라..)



표정봐라..카이시로군.


표정하나하나에 순진함과 어리버리함이 묻어있다.




왕따맨 카이시로에게 맘이 있는 딸래미..



그가 변했다..싸움을 하면서 흥분을 느낀다.



원투 펀치의 달인.. 카이시로군..

드라마는 왠만하면 별3개 이상이다.. 영화보다 더 잼난다.
별점 ★★★☆☆

posted by 울트라깡스 2006/10/17 11:00



'로마'는 기원 전 52년 오랜 갈리아 전쟁을 끝내고 공화정을 위협할 정도로 막강해진 줄리어스 시저와 폼페이우스의 권력 대결 구도 하에 평범한 두 병사의 모험을 다룬 작품이다. 기존의 로마제국을 소재로 한 작품들이 대부분 로마 시대의 영웅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한 것과 달리 이 작품은 평범한 두 병사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했다는 데서 호평을 받았다.


실존인물인 줄리어스 시저와 안토니우스, 옥타비아누스, 폼페이우스 및 로마 시대의 최하층 노예부터 일반 시민, 군인, 귀족, 영웅들의 생활상을 과학적 고증을 통해 정교하게 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탈리아 현지에 세워진 6200여평 규모를 자랑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세트와 4000벌의 의상, 1250 켤레의 신발 등 1000억원이 투입된 이 작품은 미국 최대 유료 케이블TV HBO를 통해 지난 8월 첫 방송되면서, 첫 회에만 무려 380만 명의 시청자들의 시선을 고정시키기도 했다.

주인공인 평범한 병사 '보레누스'와 '풀로'는 각각 영화 '킹덤 오브 헤븐'에 출연했던 케빈 맥키드와 영화 '킹 아더'에서 출연했던 레이 스티븐슨이 맡아 생동감 넘치는 연기를 펼쳤다.

등장인물




명예롭고 엄격한 강한 본질의 로마 군인.
자학 성향이 있는 매정하고 독단적인 캐릭터.

<관계>
- 마르쿠스 안토니우스:상관



루시우스의 병사.
용맹스럽고 충성스러운 전사가 되는것에 집착하는 욕망과 정렬이
넘쳐나는 사나이. 충동적인 성격이라 사고도 많이 일으키지만
루시우스와는 정 반대의 낙천적인 캐릭터.





로마 공화정 말기의 정치가 ·장군



고대 로마 공화정 말기의 장군 ·정치가



오만한 젊은 총독.
카이사르와 가까운 친구였으나,나중에 카이사르를 암살함.
부르투스 가문은 고대 로마황제를 몰아내고 공화정을 일으킨 집안.

<관계>
- 세빌리아:엄마




부르투스의 엄마,카이사르의 오랜 연인.
아티아와는 다른 우아하고 세련된 여인.

<관계>
- 율리우스 카이사르:연인
-
부르투스:아들






시저의 조카딸.
교활하고 괴팍한 성격의 소유자.
문란한 성생활을 즐기는 Rome의 그림자 통치자

<관계>
- 율리우스 카이사르:삼촌 / - 옥타비아:딸
-
옥타비아누스:아들 / - 마르쿠스 안토니우스:애인





그의 측근들에겐 흠모의 대상이,여자들에겐 사랑의 대상이,
충동적이고 거만한 용맹스러운 호남아.

<관계>
- 율리우스 카이사르:상관
-
아티아:연인





클레오파트라 답지 않는 ..클레오파트라.. (저 뒤에 누워 계신 누님)



출처:  http://www.onocn.com/Rome/program.asp

자료는 OCN 사이트에서 퍼왔삼..


1 ~ 12 편 다봤다.

1편 부터 충격적인 장면이 나온다.
2편부터는 그 다음 내용이 궁금하게 되서 계속 보게된다.

나는 시대극을 별로 조아라 하지 않기 때문에 이거 안볼려고 하다가 평이 좋아서 함 봤다.
24, prison break 같은 중독성을 보이지는 않지만. 꽤 잘만든 드라마 같다. 어쨌든 금방 12편까지 다 본것 같다.

( TV 방영할때는 아마 모자이크가 많이 돌아다닐것 같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