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31 12:58
결혼 안하고 애 가지고 싶어하는 뉴욕의 커리어우먼 캐시는 우수한 유전자를 가진 남자의 정자기증을 받고 인공수정을 통하여 애를 가질라고 한다.
어릴때 부터 절친인 남자 윌리는 어떻게 하다가 기증받은 정자통을 변기에 흘리게 되고, 술김에 자신의 정자를 통에 담는다.
7년후 다시 그들은 만나게 되는데...
나름 가슴 따뜻한 가족영화다. 가족들과 함께 보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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