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울트라깡스 2011/01/31 12:58



결혼 안하고 애 가지고 싶어하는 뉴욕의 커리어우먼 캐시는 우수한 유전자를 가진 남자의 정자기증을 받고 인공수정을 통하여 애를 가질라고 한다.
어릴때 부터 절친인 남자 윌리는 어떻게 하다가 기증받은 정자통을 변기에 흘리게 되고, 술김에 자신의 정자를 통에 담는다.
7년후 다시 그들은 만나게 되는데...

나름 가슴 따뜻한 가족영화다.  가족들과 함께 보시오.

★★★☆
posted by 울트라깡스 2009/07/21 12:37



이번주는 영화가 별로 볼게 없더라.  '거북이 달린다'를 볼까 하다가 내용이 너무 뻔히 보이고 억지유발 코믹이 나올것 같아서 관뒀다.

그렇다고 해리포터는 더더욱 보기 싫고,

왠만하면 한국영화를 극장에서 볼때는 18세 관람가 아니면 안보는데.. 이번에는 볼게 너무도 없어서 그나마 평이 좋은 킹콩을 들다를 봐줬다.

생각보다 괜찮았어. 감동도 있고, 코믹도 있고, 어릴적 향수도 불러일으키고...

근데 나는 이범수가 영화나 드라마에서 심각한 연기를 할 때마다 안어울린다는 생각이 든다.
'하면된다' 나 '오 부라더스', 미녀는 괴롭삼 같은 그런 영화의 코믹한 연기가 보고 싶다.  

연기는 잘하지만 나는 코믹한 이범수의 모습이 더 보고 싶다. 이범수는 이제 그런거 하고 싶지 않겠지? 이미지 좋게 만들어서 한류스타로 크고 있으니 말이야..

어쨌든. 괜찮다. 애들 데리고 허접한 해리포터 보지말고 남녀노소 웃고 울수 있는 '킹콩을 들다'나 보여주삼.

별점 ★★★☆☆  깡스추천
posted by 울트라깡스 2009/06/30 13:01


확실히 영화의 한계를 뛰어넘는 대작이긴 하다. 근데 너무 커서 시야를 가리는 그런 현상이 나타나더라.
나이좀 묵고 나니깐. 좀 정신 없더라고.
1편을 보고 정말 깜놀이었지. 이런 영화를 만들다니... 내용은 유치하지만, 장난아닌 CG로 관객들이 영화를 보는내내 몰입하고 있었지. 근데 이번에 2편은 좀 지루해, 너무 때려뿌수는 것만 나와서 나중엔 뭐가 뭔지 몰겠더라고.  내용은 좀더 유치해지고, 1편처럼, 아기자기하고 살짝 코믹한 장면들도 별로 없고. 쩝. 아쉽다.
얼마전 개봉했던 터미네이터-미래전쟁의 시작은 이야기에 몰입되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박진감이 있었다.  근데 이영화는 그냥 달리고 때려부쉰다.
그래도 반드시 극장에서 봐라. 아무리 아쉬워도 앞으로 한동안은 이 영화를 뛰어넘는 CG를 보기란 쉽지 않을듯...

별점 ★★★☆☆    깡스추천

posted by 울트라깡스 2009/05/26 08:32


보는 내내 심장이 두근거릴 정도로 화끈한 액션이 영화 전체에 도배되어 있다.
존코너의 카리스마 보다는 마커스 라이트의 포스가 크게 느껴지더라.  마커스 나오는 씬이 정말 압권.
그리고, 다양한 종류의 터미네이터들의 등장도 볼거리다.

아쉬운 점은. 존코너를 추축으로 한 반군의 활약이 크게 두드리지지 않았고, 마커스와 존코너의 아버지에 관한 내용을 크게 다루었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이니, 후속편에서는 반군과 다양한 터미네이터들의 화끈한 전투씬이 예상된다.

어쨌든, 올여름 강추하는 블록버스터임에는 틀림없다.
다음 기대작 트랜스포머2도 기다려지는군..

별점 ★★★★☆  깡스추천

posted by 울트라깡스 2008/10/26 10:26


완전 신나고 흥미진진한 영화였다.
극장 개봉전에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보게 되었지만, 극장에서 봐도 괜찮을 만하다.
유치하다고 할수도 있겠지만, 이 영화는 놀이동산의 3D 입체영화와 같은 느낌 이었다.

나느 놀이동산 완전 조아라 하지만,  쇼 구경이나, 보는것을 좋아라 한다. 타는건 무서워서 안타지만 입체영화는 엄청 좋아라 하걸랑.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와  도쿄 디즈니씨에 갔을때는 타는거와 보는것을 동시에 즐길수 있어서 좋았음.. 무섭지 않고 재밌었다.

이 영화의 내용은
여차저차 해서 요상한 터널을 통해 지구속 또 다른 세계에 들어간 주인공일행이 벌이는 모험 영화다.

별점 ★★★☆☆    깡스추천
posted by 울트라깡스 2008/10/09 23:06


솔직히 기대는 안했었다. 별로 안땡기는 스토리라서.
결국 극장에선 못보고, 어둠의 경로를 통해 봤는데, 정말 기대 이상이었다. 
수애 노래 하는 장면에선 수애의 청순한 매력을 볼수 있었고, 기교를 안부린 노래소리도 듣기 좋았다.

내용은 남편찾아 월남까지 가서 개고생 하는 아내의 오기를 담은 내용.

마지막  분노의 싸대기 장면.  감동이었다. ㅋㅋ

근데 주진모 도 여기 나온다던데.



이 양반이 주진모란다. 이 양반은 타짜의 이미지가 아주 강해.

별점 ★★★☆☆  깡스추천
posted by 울트라깡스 2008/10/09 22:52


영화 괜찮네.
근데 아쉬운점이 있더라.  암울한 라스트씬...
나중에 찾아보니 왜 그런지 알겠더만
바로 김기덕 각본

별점 ★★★☆☆   깡스추천 
posted by 울트라깡스 2008/10/02 11:50


고딩때 남자를 만나서 애 둘을 낳고 사는 여인네가 주인공
두 딸과 남편하고 그냥 하루하루 근근히 묵고 살고 있었다. 23살이 되던 어느날 자궁암 말기 판정을 받게 된다.
두달 밖에 몬산단다.

죽기전에 하고 싶은 10가지 목록을 작성해서 하나하나 실천에 옮긴다.

뭐 그런 내용.  버킷리스트와 비슷하지만, 거긴 돈도 많고 살만큼 산 노인네들이고, 여긴 젊은 가난한 여인네니깐, 좀 더 안타깝게 느껴진다.

아주 감동이야 이거.  버킷리스트 보지말고 이거나 함봐봐.

별점 ★★★☆☆   (깡스추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배우 최진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osted by 울트라깡스 2008/09/27 01:17


뭐야 포스터에 떡하니 청소년 관람불가?
좀 사람 목숨을 쉽게 생각하게 만든다고 그러는건감? 뭐 어쨌든 , 제이슨 스타뎀은 머리까지면서 더욱더 빡센 액션 영화만을 고집하는것 같다. 이 영화도 액션이 참 좋다. 근데, 그가 몸으로 하는 액션이 아니라, 자동차로 보여주는 액션이다.  분노의 질주 같은 그런 스타일은 아니고, 내가 중딩때 봤던,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의 런닝맨을 보는것 같은 느낌이었다. 

아내를 살해했다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간 전직 레이서가 목숨을 걸고 하는 죽음의 레이싱을 4회 연속 이기면 감옥에서 나가게 된다는 말을 듣고, 죽음의 경기를 하게 된다.
내용은 단순하고, 결론도 단순하다. 그냥 비주얼만 좋은 영화다.  요즘 액션 영화 불경기라서 이런거 보면 막 신이 난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다. 아직 개봉은 안했지만, 진짜 재밌는 블럭버스터 영화가 같이 극장에 개봉 안했다면, 이 영화 극장에서 한번 볼만 할것 같다.

오랜만에 함 추천한다.

별점 ★★★☆☆   (깡스추천)
posted by 울트라깡스 2008/09/16 15:32


 광고를 많이 했으니깐.  뭐 설명이 필요 없지.
 팬더 완전 귀여워..

 별점 ★★★☆☆   깡스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