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22 10:22

줄거리
통계청에서 한남자가 요상한 마을로 들어가게 된다. 그 마을 인구수는 항상 436명.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안된다.
한명이라도 늘어나면 한명이 없어져야 한다. 죽는거지 뭐. 근데 사람들 참 요상하다 죽는것도 하나의 축제로 받아들인다.
과거에 그 마을에 인구수를 맞추지 않았을때 엄청난 재앙이 있었고, 그 이후로 마을 사람들은 전부 인구수에 매달린다.
위의 줄거리를 이야기 하려고 너무 지루하게 내용이 전개 된다. 반전도 뻔히 보이고.. 좀 허접하다.
요즘 재밌는 영화 기근현상이 너무 오래 가는것 같다. 쫌 잼있는거 없을까?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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