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06 13:08
어느날 한 남자가 살해된채 발견되고, 남자의 전부인이 살인용의자로 지목이 된다.
그런데, 사건당일 그녀의 알리바이가 너무 확실해서, 경찰의 수사는 미궁에 빠지게 된다. 그래서 몇번 사건해결에 도움을 준 유명한 물리학 교수를 찾아가 도움을 청하게 된다.
교수는 살인용의자의 옆집에 사는 사람이 학교 댕길때 자신이 천재라고 인정한 같은학교 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된다.... 는 그런내용.
낸중에 천재양반의 헌신이 감동을 준다.
내용상의 큰 반전도 없고, 극적인 장면들이 나오는것도 아닌데.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전개와 연기가 맘에 드는 영화였다. (추리물을 안조아라 하는 사람들은 살짝 지루할 수도 있다.)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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