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울트라깡스 2009/05/06 13:08


 어느날 한 남자가 살해된채 발견되고, 남자의 전부인이 살인용의자로 지목이 된다.
그런데, 사건당일 그녀의 알리바이가 너무 확실해서, 경찰의 수사는 미궁에 빠지게 된다. 그래서 몇번 사건해결에 도움을 준 유명한 물리학 교수를 찾아가 도움을 청하게 된다.
교수는 살인용의자의 옆집에 사는 사람이 학교 댕길때 자신이 천재라고 인정한 같은학교 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된다.... 는 그런내용.

낸중에 천재양반의 헌신이 감동을 준다.

내용상의 큰 반전도 없고, 극적인 장면들이 나오는것도 아닌데.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전개와 연기가 맘에 드는 영화였다. (추리물을 안조아라 하는 사람들은 살짝 지루할 수도 있다.)

별점 ★★★☆☆
posted by 울트라깡스 2009/04/14 21:35


주인공, 아내, 나체여인, 연구소직원 등등 배우가 별로 안나온다.


등장인물이 너무 작고, 화면이 칙칙해서 싼티가 좀 나긴한다.

그렇지만 , 허접하게 만든것 치곤 스릴넘치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다.

주인공 아저씨가 어느날 집에서 망원경으로 산을 보고 있었다. 근데, 산에 왠 여인네가 홀랑 벗고 있는게 아닌가?
호기심이 발동한 주인공은 여인네 있는곳으로 갔다.  근데 요상한 넘이 자신을 가위로 찌른다. 주인공은 짐승처럼 도망쳐서, 근처 어떤 연구소로 들어가게 된다.

이영화를 보니깐, 예전에 봤던 영화 '레트로 액티브' 란 영화가 생각나더라.  잼 있게 봤었는데, 나이가 든 지금 보면 어떨지 모르겠네.

레트로 엑티브 안봤으면, 그걸 보도록 하고, 이미 봤다면, 이 영화를 보는것도 괜찮을듯..


별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