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울트라깡스 2011/02/07 13:20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배신의 종결자 .

좀 잔인하고, 일본영화 특유의 딱딱함이 느껴지지만, 잼있었다.

주인공의 활약이 약간 아쉬웠어.  헐리우드 영화였으면, 혼자서 나중에 다 깨부수고 복수하고 난리일텐데,

잔인한 장면때매 애들은 볼수 없음.

★★★☆☆
posted by 울트라깡스 2009/05/26 08:32


보는 내내 심장이 두근거릴 정도로 화끈한 액션이 영화 전체에 도배되어 있다.
존코너의 카리스마 보다는 마커스 라이트의 포스가 크게 느껴지더라.  마커스 나오는 씬이 정말 압권.
그리고, 다양한 종류의 터미네이터들의 등장도 볼거리다.

아쉬운 점은. 존코너를 추축으로 한 반군의 활약이 크게 두드리지지 않았고, 마커스와 존코너의 아버지에 관한 내용을 크게 다루었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이니, 후속편에서는 반군과 다양한 터미네이터들의 화끈한 전투씬이 예상된다.

어쨌든, 올여름 강추하는 블록버스터임에는 틀림없다.
다음 기대작 트랜스포머2도 기다려지는군..

별점 ★★★★☆  깡스추천

posted by 울트라깡스 2009/05/13 13:13



예전에 시티 오브 갓 이란 영화를 보고 완전 쇼킹했었다. 너무나도 사실적인 상황 묘사 때문이었지 아마...

이번에 또 사실적인 브라질 영화를 보게 되었다.  엘리트 스쿼드란 영환데. 이 영화에서 나오는 경찰특수팀이 실제로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양반들은 경찰이지만 잘 훈련된 조폭같은 느낌이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를 지향하고, 부패척결을 목표로 삼고 있는 특수팀의 이야기와 , 두명의 신참 경찰 이야기로 나뉘어 진행된다.
헐리웃 영화처럼 현란한 화면을 제공하지는 않지만 사실적은 분위기와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인것 같다.

별점 ★★★☆☆  깡스추천
posted by 울트라깡스 2009/04/28 19:18


요즘 극장에서 본 영화들 다 실패해서 신중하게 영화를 골랐다.
니콜라스 캐이지의 '노잉'이 보고 싶었는데,  평이 넘 안좋더라.  그래서 한달 가까이 8점대 평점을 유지하고 있는 분노의 질주를 보기로 했다.

이런 영화는 스토리는 평범함을 벗어나진 못한다.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현란한 액션, 빠른 전개를 고루 갖춘 '본시리즈' 같은 영화가 빨리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건 그렇고, 이 영화는 모든 패스트앤퓨리어스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자동차 추격 액션에 힘을 많이 실었다.
'니드 포 스피드' 게임 화면을 보는 기분이 들더라.  아주 현란했다.

이야기는 패스트앤 퓨리어스 1편과 이어지는 내용이다. 케이블에서 하도 해줘서 1편 안본 사람은 거의 없겠지만, 안봤다면 보고 나서 이 영화를 보는것도 괜찮을듯. (사실 1편 안봐도 내용상 별로 애매한건 음따)

볼만했지만, 이 영화가 극장에서 막을 내리고 케이블에서 다시 한다면 보고싶진 않을듯 하다.

별점 ★★★☆☆